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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tk프로그램을 강제로 종료시킬때 종료되기전에 커맨드 하나가 실행되게 하는방법이 없나요?

특정한 directory (모든사람이 쓰기 권한을 가지는곳) 에 file 을 share 하는 base 로 간단한 messenger 을 만들어보려고 하는데요.
예를들어 abc 라는 사용자 가 프로그램을 켜놓으면 켜놓은동안만 abc 라는 폴더가 존재하게 하려는 겁니다.
그럴려면 프로그램 시작과 동시에 'mkdir abc' 라고 실행하고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x box를 누르던 특정한 종료버튼을 누르던)
***종료되기전에 무조건 'rm -r abc' 이 실행되게 하고싶습니다.***

혹시 방법을 아시는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tk 를 unix 환경에서 씁니다. (version 은 8.3)
회사에서 쓰는 unix 라 제약이 많은데 unix 환경에서는 internet 접속도 안되며 터미널을 열어 작업을 하는데요.
회사 unix 환경에서는 서로간에 file 열람/쓰기 만 가능할뿐 특별한 통신툴 이 없어 만들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