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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입했습니다.

tcl/tk 많이 들어 보았는데 오늘 현대전자에 있던 강좌 보구...

설날인데 안놀고 뭐하나 싶겠지만... 플밍을 좋아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데 주저함이 없어서 그럽니다... ^^;

글구 방금..practical 어쩌구 하는 원서 주문하고 말았습니다. 4판이라던데..

예전에 Ruby를 배울때하고 느낌은 비슷합니다. 대신 루비는 국내 커뮤니티가 없어서 굉장히 고생을 하면서 배웠는데 말이죠..여기 주인장님 감사합니다...꾸벅..(리눅스 매거진 1월호에 나온거 잘 읽었습니다.^^)
오늘 처음 해봤지만 루비랑 느낌은 거의 비슷합니다. 다만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이라는점이 가장 큰 차이점이랄까? ... 문서화가 굉장히 잘되어 있다는거 .... 루비보다 더 쉽다는거.....등등...

쉽다는게 강점이여서 좋습니다..
그치만 ... 저도 처음 비베를 배울때 어떻게 이벤트 드리븐이 되는지 궁금했었고.. 씨로 PDA플밍을 하면서 와~~~! 이렇게 이벤트 드리븐 방식이 구현되는구나...하는것을 느꼈습니다(while문의 연속ㅋㅋ).. 그후 자바로 스윙을 짜면서 생각대로 안되어서 노가다 수준의 코딩을 한경험도 있었습니다.(vb로 처음 프로그래밍을 했으니 오죽했겠습니까?) 스윙을 하니까 GTK+ 의 위젯의 개념이 눈에 쉽게 들어오더군요..그러다가 ... tcl/tk로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목적은 요피에서 개인정보 관리 프로그램 만드는게 목표입니다.
구체적으로 뭐 만들꺼다 하는 이야기는 안하겠습니다. --; 만든다음에 보여드리도록하구요...

참...질문은.... ARM CPU에서 작동하는 MYSQL 관련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고자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