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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프로그래시브 위짓 사용법이 궁금합니다.

tcl설치시 데모로 설치되는 것을 보면
작업진행을 알려주는 프로그래시브 예가 몇몇 보이는데요.

그것을 실무로 적용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예를 들면 파일을 복사하는 과정을 프로그래시브로 표현한다면요..
일정시간마다 업데이트를 해줘야 하는데 결국은 최종값을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무식하지만, 미리 작업을 통해 최종시간을 확인한 후
프로그래시브로 돌릴까요?
이건 너무 무식한것같아요.

예를 들어, Iwidget에서 데모를 실행한 후 계층구조나 도움말을 선택하면,
도움말을 html뷰어로 변환하는 과정을 프로그래시브위짓으로 표현해줍니다.

이것을 실제 파일을 읽거나 혹은 복사하는데 적용하고 싶은데요..

너무 무리한 질문이 아닐까 걱정됩니다.

도와주세요.